기사제목 영암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문화자산 발굴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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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문화자산 발굴지정

나주 금성산 야생차나무 군락지 지정
기사입력 2021.12.2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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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지난 15일 생태적·경관적으로 보존할 가치가 높은 전남 나주시 경현동 소재 금성산에 위치한 야생차나무 군락지를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고시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 올해 발굴한 나주 금성산 야생차나무 군락지는 예로부터 반그늘, 반양지에서 자라 맛과 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일제강점기때는 일본인으로부터 수난을 겪기도 하였던 곳으로 지금은 국립나주숲체원 일원에 5ha에 걸쳐 군락을 이루고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학술적 연구자료는 물론 보존할 가치가 높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나주금성산 야생차나무 군락지를 잘 보전하여 지역 대표 명소로 이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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