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해남군, 2022년부터 보훈수당 지급 확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해남군, 2022년부터 보훈수당 지급 확대

호국보훈의 달 특별위로금, 전라남도 보훈명예수당 신설
기사입력 2022.01.06 14:2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에 대한 각종 수당 지급을 2022년부터 확대한다.

 

참전유공자, 보훈대상자, 유족들을 대상으로 특별위로금이 신설되어, 설과 추석,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총 3회에 걸쳐 1인당 10만원씩 연 30만원이 지급된다. 수혜자는 1,440여명에 이를 전망이다.

 

또한 2022년 1월부터 전라남도 내 거주 전몰군경유족 및 순직군경유족에게 매월 2만원의 전라남도 보훈명예수당이 지급된다. 참전유공자에게는 작년보다 1만원이 증액 된 매월 3만원의 전라남도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전라남도 보훈명예수당 지급을 희망하는 보훈대상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연중 신청하면 되고, 자격확인 절차를 걸쳐 2월부터 소급 지급된다. 1월 이후 신청자들도 1월분 수당부터 소급 적용 받을 수 있다.

 

전라남도 보훈수당은 군에서 지급하는 수당과 중복되지 않으며, 군에서는 보훈예우수당으로 본인 월 8만원, 유족 월5만원, 참전명예수당으로 본인 월 8만원, 유족 월 5만원의 수당을 군비로 지급해 오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 2020년 참전명예수당, 보훈예우수당 등 보훈수당의 지급 대상자를 확대해 국가유공자 본인만 수령하였던 참전명예수당은 유족까지 받을 수 있게 했으며, 유족에게만 지급되었던 보훈예우수당은 유공자 본인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보훈회관 신축을 민선7기 군정중점과제로 추진, 지난해 준공·이전을 완료하면서 해남군내 10개 보훈단체가 28년만에 한자리에 자리잡아 5천여 보훈가족의 편의 공간을 확보하고, 화합과 예우의 공간이 마련하고 있다.

 

[크기변환]신청사 (2).JPG

군 관계자는“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사회적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국가 유공자 선양과 보훈가족 위문 등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투데이미디어뉴스1, everyd.co.kr & todaymedianews1.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매일뉴스 (http://매일뉴스.com) / (http:// 투데이미디어뉴스1) / 등록일 : 2013..4. 1 /대표메일 : mchm2013@naver.com  
Ω 전남 영암군 영암읍 역몰길 12  회장: 최형주/ 발행 : 문철호/ 편집인: 문철호 /청소년보호책임자: 문철호 
등록번호 : 전남 아 00199 /대표전화 070-8803-5737 : Ω 영암군 영암읍 역몰길12
투데이미디어뉴스1, everyd.co.kr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